[ 오네쉬는 기존 가네쉬의 상호에서

맛있다는 감탄사 O!를 살려 만든 이름입니다. ] 


"여러분의 오늘 하루는 무엇으로 채워져있나요?"  
'건강한 채우기로 가벼운 하루의 실천'이라는 미션 아래에 

맛있고 특별한 요거트를 전문으로 건강 디저트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나를 위하는 건강한 선택, 오네쉬입니다.





Brand story. 

갓 재배한 요거트, 오네쉬.


좋은 요거트란 무엇일까요? 

첫 수확한 햅쌀이 더 건강하고 맛있는 것처럼 

요거트도 갓 재배한 요거트가 건강하고, 맛있습니다.

갓 재배한 오네쉬의 요거트는 신선합니다. 


봄에는 씨를 뿌리고, 여름에는 열심히 가꿔 가을에 추수를 하는 농부처럼, 

오네쉬 역시 계절마다 달라지는 온도와 습도에 맞춰 

늘 동일한 맛과 식감의 요거트를 만들 수 있도록 발효법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잘 재배된 요거트는 토핑 없이, 요거트만 먹어도 맛있습니다. 

오네쉬의 요거트파머들은 

2005년부터 지금까지 부지런히 요거트를 연구했습니다. 


오늘도 요거트 풍년을 위해 

요거트 파머들은 부지런히 요거트를 만듭니다.



About

창업 이야기 


O,nesh History. since 2005
요거트 본고장, 인도에서의 요거트 연구


2005년부터 부산대 앞을 지켜오던 3평 남짓한 작은 가게. 가네쉬.

가네쉬 시절 가장 인기 많았던 메뉴는 인도 전통 요거트 음료 라씨였습니다.


라씨의 인기에서 요거트 시장의 가능성을 보았고,

요거트를 연구하기 위해 라씨의 본국인 인도로 찾아갔습니다.

인도는 우유 생산량이 제일 많고 요거트 역사가 매우 오래된 나라입니다.

인도에서 요거트 장인들을 만나 요거트를 배우고

수많은 종류의 요거트를 먹어보았습니다.


인도의 요거트는 우리나라와 달리

주로 버팔로 젖으로 만들어, 신 맛이 강해 입맛에 맞지는 않았는데요.


하지만 그들이 요거트를 본질적으로 대하는 자세를 보며

‘한국에 알맞는 원유로 고소하고 담백한 요거트를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Yogurt Farmer.

요거트 파머란?



"전문적으로 요거트를 재배하는 사람"

건강하고 맛있는 요거트를 만들며, 

신선한 과일, 갓 구운 그래놀라와 토핑들을 

가장 맛있는 조합으로 만들어 고객에게 서브합니다. 


요거트 파머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습니다. 

어떤 맛을 더할까?보다는 

어떻게 해야 토핑 없이도 더 담백할 수 있을까?


요거트 파머들은 믿습니다. 

진짜 좋은 요거트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먹는 순간 몸이 솔직하게 증명한다는 걸요.


오네쉬의 요거트파머들은 이 고민과 믿음으로

지난 18년간 오네쉬를 만들었습니다.



About

오네쉬 이야기


O,nesh History. since 2005

요거트 본고장, 인도에서의 요거트 연구


2005년부터 부산대 앞을 지켜오던 3평 남짓한 작은 가게. 가네쉬.

가네쉬 시절 가장 인기 많았던 메뉴는 

인도 전통 요거트 음료 라씨였습니다.


라씨의 인기에서 요거트 시장의 가능성을 보고,

요거트를 연구하기 위해 라씨의 본국인 인도로 찾아갔습니다.

인도는 우유 생산량이 제일 많고 요거트 역사가 매우 오래된 나라입니다.


인도에서 요거트 장인들을 만나 요거트를 배우고

수많은 종류의 요거트를 먹어보았습니다.

인도의 요거트는 우리나라와 달리

주로 버팔로 젖으로 만들어, 신 맛이 강해 입맛에 맞지는 않았는데요.


하지만 그들이 요거트를 본질적으로 대하는 자세에서

‘한국에 알맞는 원유로 고소하고 담백한 요거트를 만들어야겠다.’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요거트를 위해 

발효시간, 숙성하는 방법 등

지속적인 실험 과정을 거쳐 집요하게 연구하고, 

고집있게 요거트를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요거트 전문 브랜드의 도약을 위해 

가네쉬는 오네쉬로 재탄생했습니다.


오네쉬는 가네쉬의 상호에서 

맛있다는 감탄사 O!를 살려 

만든 이름입니다.



오랜 연구 끝 완성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요거트.

요거트로 건강을 수확합니다. 갓 재배한 요거트, 오네쉬.





Brand story. 

갓 재배한 요거트, 오네쉬.


좋은 요거트란 무엇일까요? 

첫 수확한 햅쌀이 더 건강하고 맛있는 것처럼 

요거트도 갓 재배한 요거트가 건강하고, 맛있습니다.

갓 재배한 오네쉬의 요거트는 신선합니다. 


봄에는 씨를 뿌리고, 여름에는 열심히 가꿔 

가을에 추수를 하는 농부처럼, 

오네쉬 역시 계절마다 달라지는 온도와 습도에 맞춰 

늘 동일한 맛과 식감의 요거트를 만들 수 있도록 

발효법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잘 재배된 요거트는 토핑 없이, 

요거트만 먹어도 맛있습니다. 

오네쉬의 요거트파머들은 

2005년부터 지금까지 부지런히 요거트를 연구했습니다. 


오늘도 요거트 풍년을 위해 

요거트 파머들은 부지런히 요거트를 만듭니다.




Yogurt Farmer.

요거트 파머란?


"전문적으로 요거트를 재배하는 사람"

건강하고 맛있는 요거트를 만들며, 

신선한 과일, 갓 구운 그래놀라와 토핑들을 

가장 맛있는 조합으로 만들어 고객에게 서브합니다. 


요거트 파머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습니다. 

어떤 맛을 더할까?보다는 

어떻게 해야 토핑 없이도 더 담백할 수 있을까?


요거트 파머들은 믿습니다. 

진짜 좋은 요거트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먹는 순간 몸이 솔직하게 증명한다는 걸요.


오네쉬의 요거트파머들은 이 고민과 믿음으로

지난 18년간 오네쉬를 만들었습니다.